동아제약, 지난해 분할 이후 영업이익 378억원

입력 2014-02-10 17:28  

동아제약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의 영업이익이 3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로 분리된 3월 이후부터의 실적으로, 이익률은 13%를 달성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천89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집계에서 제외된 1~2월을 포함하면, 지난 1년간 동아제약 매출액은 전년대비 6.9% 성장한 3천314억원, 영업이익은 421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주요 제품 실적으로는 박카스 매출이 1천792억원, 가그린이 223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9%, 4.2%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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