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북미시장 호조 지속과 중국시장 내 중소형 굴삭기 시장 점유율 회복 여부가 주가 상승의 관건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박효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중국의 건설기계 판매량이 보합세를 기록한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하반기 이후 딜러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굴삭기 판매량의 회복세를 보였다"며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했던 일부 딜러들의 영업력 강화가 굴삭기 매출 비중 증가로 연결됐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1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0% 증가한 358대를 기록하며 8.7%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으며 판매량이 바닥을 지나 회복국면에 진입했다는 확신은 중국 춘절 연휴 이후, Spring Sale 효과가 확인돼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북미지역 이외 영업환경 부진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7조7000억원의 정체를 기록했고, 원가 개선 등의 노력을 통해 4.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며 "올해 매출액 8조2000억원, 영업이익 3799억원을 기록하면서 실적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효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중국의 건설기계 판매량이 보합세를 기록한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하반기 이후 딜러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굴삭기 판매량의 회복세를 보였다"며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했던 일부 딜러들의 영업력 강화가 굴삭기 매출 비중 증가로 연결됐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1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1.0% 증가한 358대를 기록하며 8.7%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으며 판매량이 바닥을 지나 회복국면에 진입했다는 확신은 중국 춘절 연휴 이후, Spring Sale 효과가 확인돼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북미지역 이외 영업환경 부진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7조7000억원의 정체를 기록했고, 원가 개선 등의 노력을 통해 4.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며 "올해 매출액 8조2000억원, 영업이익 3799억원을 기록하면서 실적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