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 분야의 청년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7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이번 창업지원센터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창업보육 등 단계별 지원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업가능성이 높은 업체에게는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와 제휴한 창업보육센터에 우선 입주자격을 부여하고 임대료와 특허등록, 각종 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국토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창업지원센터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정책수립을 지원하고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창업보육 등 단계별 지원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업가능성이 높은 업체에게는 공간정보 창업지원센터와 제휴한 창업보육센터에 우선 입주자격을 부여하고 임대료와 특허등록, 각종 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국토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관 협력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