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가 말레이시아에서 700억원 규모의 병원공사를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발주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250개 병실과 60개 보호자 숙소를 갖춘 국립대 부설 아동 전문병원을 짓는 사업이다.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가 2017년 완공 예정이다.
한진우 현대엠코 전무는"이번 수주를 계기로 건축·토목·플랜트 등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발주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250개 병실과 60개 보호자 숙소를 갖춘 국립대 부설 아동 전문병원을 짓는 사업이다.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가 2017년 완공 예정이다.
한진우 현대엠코 전무는"이번 수주를 계기로 건축·토목·플랜트 등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