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경제상황 인식을 보여주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8로 전달과 동일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고 100 아래면 그 반대입니다.
개별 지수를 살펴보면 현재 생활형편지수는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한 91을 기록했고 생활형편 전망지수는 101로 전달과 동일했습니다.
또 가계수입 전망지수는 102로 전달과 동일했고 소비지출 전망지수는 111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8로 전달과 동일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고 100 아래면 그 반대입니다.
개별 지수를 살펴보면 현재 생활형편지수는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한 91을 기록했고 생활형편 전망지수는 101로 전달과 동일했습니다.
또 가계수입 전망지수는 102로 전달과 동일했고 소비지출 전망지수는 111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