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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버나드박이 역대 최고점인 299점을 기록하며 TOP3에 진출하자 원곡자인 리차드 막스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버나드박은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3(K팝스타3)′에서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열창해 역대 최고 점수인 299점을 받았다.
유희열은 "남자를 보면서 눈물이 글썽거리는 것은 처음이다. 말을 길게 하지 않겠다"며 100점을 줬고 박진영은 "버나드가 이렇게 노래하는 날은 이길 수 없다. 딱 자기 감성이 걸리면 목소리와 울림은 급이 다르다. 동양인에게서 나올 수 없는 목소리와 울림이 있다. 감성이 연결됐냐 아니냐 차이인 것 같다. 첫 소절을 부르면 딱 안다"고 칭찬하며 99점을 줬다.
버나드박이 부른 ′Right Here Waiting′의 원곡자 리차드 막스는 미국 시카고 출생으로 5세 때부터 아버지의 상업광고에 등장해 17세까지 CM송을 노래했다.
K팝스타3 TOP3 버나드 박 ′Right Here Waiting′을 들은 네티즌들은 "K팝스타3 TOP3 버나드 박 ′Right Here Waiting′ 원곡보다 낫다" "K팝스타3 TOP3 버나드 박 ′Right Here Waiting′ 리차드 막스도 들었으면" "K팝스타3 TOP3 버나드 박 ′Right Here Waiting′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