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SK-LG전 시구 '멋진 투구폼 선보여'

입력 2014-04-04 10:57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의 시구가 화제다.

3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공서영이 시구자로 등장했다.
이날 공서영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LG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서영은 안정적인 투구폼으로 멋진 시구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지난해 공서영은 시구자로 나서서 비명을 지르며 엉뚱한 방향으로 공을 던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기가 끝난 후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시구 지도해주신 임지섭 선수 고마워요~ 덕분에 잘 던졌어요! 올 시즌 화이팅!" 이라는 글을 게재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서영, 이번엔 멋지게 던졌네" "공서영, 완전 예쁘다" "공서영, 늘 열심히 하는 모습 최고" "공서영, 앞으로 방송에 많이 많이 나와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N SPORTS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