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골든 크로스`가 전편 연속 재방송을 편성했다.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 홍석구 연출)가 총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26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2회, 27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3~4회, 전편 재방송을 확정했다.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영화 같은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 불리고 있는 상황.
이번 연속 재방송은 아직 `골든 크로스`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골든 크로스 입문`을 돕는 가이드라인인 동시에 열혈 시청자들에게는 명 장면들을 복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차원이 다른 `악의 품격`을 선보이는 정보석과 권력에 의해 가정이 파탄 난 한 청년의 울분을 온 몸으로 토해내는 김강우의 연기열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의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사진=팬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 홍석구 연출)가 총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26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2회, 27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3~4회, 전편 재방송을 확정했다.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영화 같은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 불리고 있는 상황.
이번 연속 재방송은 아직 `골든 크로스`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골든 크로스 입문`을 돕는 가이드라인인 동시에 열혈 시청자들에게는 명 장면들을 복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차원이 다른 `악의 품격`을 선보이는 정보석과 권력에 의해 가정이 파탄 난 한 청년의 울분을 온 몸으로 토해내는 김강우의 연기열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0.001%의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사진=팬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