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누리텔레콤에 대해 지난해 AMI해외 매출 증가 및 자회사 매각 등 구조조정으로 턴어라운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누리텔레콤이 그간 부진했던 AMI 부문의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이라크나 파키스탄, 남아공 등 지역에서
전기 및 가스 AMI System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올해 4분기 정도 해외수주 여부가 결정되는 노르웨이 Hafslund 프로젝트(55만호, 1천억원 규모)가 성공된다면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 400억원 내외, 영업이익 50억원(영업이익률 8%) 수준을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누리텔레콤이 그간 부진했던 AMI 부문의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이라크나 파키스탄, 남아공 등 지역에서
전기 및 가스 AMI System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올해 4분기 정도 해외수주 여부가 결정되는 노르웨이 Hafslund 프로젝트(55만호, 1천억원 규모)가 성공된다면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올해 별도 기준 매출액 400억원 내외, 영업이익 50억원(영업이익률 8%) 수준을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