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 KTL이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사고 발생에 대한 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KTL은 전기 전자 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시험인증을 맡는 곳으로, 이번 훈련은 각 시험실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재현해 모의훈련과 관계기관 협조 등 단계별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KTL은 각 시험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전기, 가스, 화학약품에 따른 폭발사고에 대비해 하론소화기 120대를 설치하고, 방독면 100개와 심폐소생기 2대도 비치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각 사업장 시험실 특성에 맞게 안전관리 매뉴얼을 보완해 시험실에 비치하고, 재난대응 교육을 매월 1회이상 실시, 시험실 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제도정비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남궁 민 KTL원장은 “이번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한 재난방지 및 대응 생활화로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병행해야만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KTL은 전기 전자 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시험인증을 맡는 곳으로, 이번 훈련은 각 시험실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재현해 모의훈련과 관계기관 협조 등 단계별 대응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KTL은 각 시험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전기, 가스, 화학약품에 따른 폭발사고에 대비해 하론소화기 120대를 설치하고, 방독면 100개와 심폐소생기 2대도 비치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각 사업장 시험실 특성에 맞게 안전관리 매뉴얼을 보완해 시험실에 비치하고, 재난대응 교육을 매월 1회이상 실시, 시험실 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제도정비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남궁 민 KTL원장은 “이번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한 재난방지 및 대응 생활화로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병행해야만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