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의 공식 주제가로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부른 `We are one`과 콜롬비아 출신 가수 샤키라의 `라라라(La la la)`가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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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주제가인 `우리는 하나`(위 아 원, We Are One)는 쿠바계 래퍼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고, 브라질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 노래에 대한 반응은 현재 엇갈리고 있다. 좋다는 이들도 있지만 일부 팬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가 낫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와카와카`를 부른 샤키라는 이번에는 `라라라`를 월드컵 송으로 내놨다. `라라라`의 뮤직비디오에는 리오넬 메시, 헤라르드 피케,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 스타 축구선수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샤키라와 헤라르드 피케 사이에 낳은 아들 밀란도 깜짝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위 아 원 vs 라라라, 다 들어 봤는데 전부 나름대로 매력 있어" "위 아 원 vs 라라라...이제 월드컵 시즌이 드디어 왔네" "라라라 뮤직비디오, 유명한 사람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라라라` 뮤직비디오 캡처)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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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주제가인 `우리는 하나`(위 아 원, We Are One)는 쿠바계 래퍼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고, 브라질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 노래에 대한 반응은 현재 엇갈리고 있다. 좋다는 이들도 있지만 일부 팬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가 낫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와카와카`를 부른 샤키라는 이번에는 `라라라`를 월드컵 송으로 내놨다. `라라라`의 뮤직비디오에는 리오넬 메시, 헤라르드 피케,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 스타 축구선수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샤키라와 헤라르드 피케 사이에 낳은 아들 밀란도 깜짝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위 아 원 vs 라라라, 다 들어 봤는데 전부 나름대로 매력 있어" "위 아 원 vs 라라라...이제 월드컵 시즌이 드디어 왔네" "라라라 뮤직비디오, 유명한 사람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라라라` 뮤직비디오 캡처)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