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한전이 전기소비자에게 판매한 실적은 393억㎾h로 전년 동월대비 0.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평균기온이 상승해 난방용 전력수요가 줄었지만, 수출이 지난해 4월보다 9%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세부적으로 4월 산업용 판매량은 수출증가 영향으로 4.3% 늘었지만, 일반용은 난방용 전력수요 감소로 2.5% 줄었습니다.
또 교육용의 경우 12.9% 감소한 반면 농사용은 전기난방 증가 및 계약전력 증가로 전력 판매량이 3.2% 증가했습니다.
한편 4월 전력거래량은 380억kWh를 기록해 0.4% 증가했으며 평균 전력시장가격(SMP)은 151.09원/kWh로 7.5% 하락했습니다.
이는 평균기온이 상승해 난방용 전력수요가 줄었지만, 수출이 지난해 4월보다 9%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세부적으로 4월 산업용 판매량은 수출증가 영향으로 4.3% 늘었지만, 일반용은 난방용 전력수요 감소로 2.5% 줄었습니다.
또 교육용의 경우 12.9% 감소한 반면 농사용은 전기난방 증가 및 계약전력 증가로 전력 판매량이 3.2% 증가했습니다.
한편 4월 전력거래량은 380억kWh를 기록해 0.4% 증가했으며 평균 전력시장가격(SMP)은 151.09원/kWh로 7.5%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