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외수가 최문순 강원도지사 당선자에게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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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원도 96.2% 개표. 최문순 후보가 9,803표 차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지켜 봐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절대감자 최문순C. 완승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최문순 당선자를 축하했다.
최문순 당선자는 이날 오전 6시까지 최홍집 후보와 접전을 벌였고, 1.6% 포인트 차로 승리했다. 최문순은 강원도지사 당선 확정 후 "강원도민이 강원도의 미래를 선택해 주었다"며 "오직 강원,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리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도지사 최문순 재선 축해드립니다" "강원도지사 최문순 절대감자 파이팅" "이외수 최문순 당선 축하글 깨알같네" "강원도지사 최문순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외수 트위터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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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원도 96.2% 개표. 최문순 후보가 9,803표 차로 당선이 확실합니다. 지켜 봐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절대감자 최문순C. 완승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최문순 당선자를 축하했다.
최문순 당선자는 이날 오전 6시까지 최홍집 후보와 접전을 벌였고, 1.6% 포인트 차로 승리했다. 최문순은 강원도지사 당선 확정 후 "강원도민이 강원도의 미래를 선택해 주었다"며 "오직 강원,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리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도지사 최문순 재선 축해드립니다" "강원도지사 최문순 절대감자 파이팅" "이외수 최문순 당선 축하글 깨알같네" "강원도지사 최문순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이외수 트위터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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