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선글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오후, 고아라는 중국 심양에서 개최되는 ‘토토의 작업실’ 행사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아라는 물방울 무늬가 그려진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팬들에게 인사했다. 특히 고아라는 소두 연예인을 입증하듯 얼굴을 반이나 가린 선글라스가 시선을 집중 시켰다.
고아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얼굴을 자로 잰 길이가 17cm였던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의 진정한 소두`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고아라는 중국 심양에 도착해 ‘토토의 작업실’에 특별 멘토로 참여해 현지 청소년들과 만나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쌓아 온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고, 19일 있을 영화 상영 행사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할 예정이다.
고아라 선글라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선글라스, 진짜 얼굴이 안 보인다”, “고아라 선글라스, 선글라스가 다 가렸네”, “고아라 선글라스, 얼굴 진짜 작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고아라가 특별 멘토로 참여하는 `토토의 작업실`은 아시아 영화 산업을 리드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CJ CGV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8명의 현지 영화인 멘토들과 함께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해 작품을 만들고 상영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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