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Mnet '슈퍼스타K6'에 응원 "꿈은 이뤄져"

입력 2014-08-21 12:06  

"꿈은 언젠가 이루어집니다! 그 꿈 슈퍼스타K6에서 찾으시길..."

그룹 `위너`로 돌아온 `슈스케2` 출신의 강승윤이 22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Mnet `슈퍼스타K6`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21일 Mnet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위너의 리더 강승윤이 전하는 `슈퍼스타K6` 참가자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승윤은 밝은 미소와 함께 "꿈은 언젠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이 그 꿈을 `슈퍼스타K6`에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강승윤도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말로 또 다른 기적을 꿈꾸는 `슈퍼스타K6` 참가자 모두를 격려했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감격에 찬 듯 메시지를 전한 강승윤은 영상 촬영 내내 "내가 이런 것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거 정말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등 들뜬 흥분과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슈퍼스타K2`에서 특유의 남성적인 보이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강승윤은 이듬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4년에 가까운 연습생 생활을 거쳐 그룹 위너의 리더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위너의 데뷔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왜 위너가 `YG의 미래`로 불리는지를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종횡무진 활약 중인 `슈스케 패밀리`들의 응원 릴레이도 이어졌다. 서인국이 "슈퍼스타K 파이팅!"이라고 전한 것을 비롯해 허각은 "슈스케6 대박나길 응원합니다!"라고 응원했다. 울랄라세션도 "흥해랏! 슈퍼스타K6"라는 재치 만점의 응원 메시지로 22일 시즌6 첫 방송에 힘을 실어줬다. 이외에도 "기적을 노래하라! 슈퍼스타K6"라고 전한 로이킴, "기적은 멈추지 않아요"라 말한 박재정, "슈스케6 파이팅! 예뻐지세요!"라는 깜찍한 메시지를 전한 박보람까지 슈스케 패밀리들의 우정이 담긴 응원 릴레이는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6`는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로 최종 심사위원을 확정 짓고 22일 밤 11시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사상 최초로 4인 심사위원 시스템을 도입하고, 더 다양한 원석을 발굴하기 위해 광대역 오디션과 찾아가는 오디션을 시행했다. 또 새로운 심사시스템을 도입하고 노래 중심의 편집으로 서바이벌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등 마지막 남은 대국민 오디션이자 최고의 스타 등용문인 `슈퍼스타K`의 영광재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사진=CJ E&M)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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