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웨딩박람회 최고 전통, 최다 관람객, 최대 규모… 스드메, 예물, 신혼여행까지 한번에 결혼 준비 가능
![](https://img.wowtv.co.kr/wowtv_news/20140827/B20140827100210493.jpg)
가을 웨딩 최대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대구지역 웨딩 전문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웨딩 패키지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박람회에 가면 여러 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니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연평균 583회의 웨딩박람회가 열리다보니 예비 신혼부부들은 정작 어떤 박람회를 참가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혼박람회의 선택 기준은 참가업체 수, 전시장 규모, 주최사
박람회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우선 참가업체의 수를 따져봐야 한다. 박람회란 한 자리에서 여러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시장 규모를 점검하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
각 박람회마다 수십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것처럼 선전하지만 막상 방문해보면 작은 매장에서 전단지 몇 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고작이다. 실제 업체가 직접 전시장에 상품을 출품한다면 박람회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을 터. 주최사도 놓쳐서는 안 된다. 거의 모든 웨딩박람회가 자사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행사 수단이기 때문에, 전문전시 주최사인지 꼭 따져봐야 한다.
‘박람회’란 이름에 걸맞은 전문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진정한 결혼박람회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전문전시장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TBC결혼박람회’는 전시 전문회사가 개최하는 자타공인 대구결혼박람회의 산 역사이다. 13년의 전통과 지역인구수 대비 최다 관람객,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다. 박람회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전문 전시장인 엑스코에서 개최되며, 3,872㎡의 쾌적한 공간에 65개업체가 170여부스의 대규모로 참가한다.
준비하면 할수록 복잡한 결혼 준비를 한번에!
‘TBC결혼박람회’에는 웨딩숍, 웨딩스튜디오, 웨딩드레스, 웨딩홀, 메이크업, 신혼여행, 예물, 한복, 폐백, 예단, 혼수 가전·가구, 인테리어, 예복, 재무설계, 에스테틱 등 대구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최근 대구경북 지역 예비 신혼부부에게 인기 높은 그레이스, 리젠시, 신라, 엠스타, 대구호텔, 경산컨벤션, 오페라, NC하우스, 파라다이스, 아델, 문화웨딩홀, 뉴신라웨딩홀, M스타웨딩홀, 호텔인터불고, 비앙코웨딩, 하늘의정원, 르네상스, 아일랜드, 베이트리, 오월의정원 등이 총출동한다. 엘리샤, 코코, 벨라킴, 라망, 지니K, 거울과창, 송죽이주, 엘리자베스, 러브레터 등의 웨딩숍도 빠지지 않는다.
한 장이 소중한 사진도 나다, S스튜디오, 페레, 라리, 달빛스쿠터, 올제, 라리, 스냅그리고더, 페레, 비니비치 등 엄선된 스튜디오 상품을 모두 한 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 허니문 분야에서도 하나투어, 가야투어, 모두투어, 하나로투어, 롯데JTB 등이 참여하여 예비 신랑?신부에게 꿈같은 허니문 준비를 돕는다.
지역 최고의 예물업체 도쿄앤펄, 더쥬엘, 온스 등이 출품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숙헌한복을 비롯하여 해봉주단, 실크빔, 화화호호, 조선명주 등 고품격 한복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전자랜드와 하이마트가 신혼집 가전을 책임지고, 전통적으로 신혼부부 가구로 인기 높은 에몬스, 겔버트, 장인가구도 큰 규모로 출품했다.
신혼부부의 재무설계는 NH농협이 맡았으며, 유해가스가 전혀없는 독일 명품 전기레인지 AEG(아에게)도 참여하여 박람회 관람객에 한해 파격적인 가격을 선보인다. 구슬림과 해피이불은 예단 준비를 돕는다. 이 정도라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들이 복잡한 결혼준비를 속 시원하게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결혼박람회라 칭할 수 있겠다.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주최측 강채리 팀장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다양한 이벤트를 자신 있게 소개했다. 최근 높아진 결혼비용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의 고민을 덜고자 대구 최고의 결혼 전문 컨설팅 업체인 OK웨딩, H웨딩 그리고 주최사인 대구전람이 마음을 맞대었다. 250,000원 상당의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웨딩상품권을 사전등록자 전원에게 속 시원하게 쏘기로 한 것.
이 뿐만이 아니다. 부지런한 관람객이라면 박람회장에 일찍 오기만 해도 백화점상품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5,000원이나, 사전등록(http://www.daeguexpo.co.kr/)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고민스럽고 답답한 결혼준비를 전문전시장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13년 전통의 ‘TBC결혼박람회’에서 속 시원하게 한 번에 해결해보자. (문의 : TBC 결혼박람회 사무국 053-601-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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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웨딩 최대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대구지역 웨딩 전문 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웨딩 패키지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박람회에 가면 여러 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으니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연평균 583회의 웨딩박람회가 열리다보니 예비 신혼부부들은 정작 어떤 박람회를 참가해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혼박람회의 선택 기준은 참가업체 수, 전시장 규모, 주최사
박람회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우선 참가업체의 수를 따져봐야 한다. 박람회란 한 자리에서 여러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시장 규모를 점검하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
각 박람회마다 수십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것처럼 선전하지만 막상 방문해보면 작은 매장에서 전단지 몇 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고작이다. 실제 업체가 직접 전시장에 상품을 출품한다면 박람회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을 터. 주최사도 놓쳐서는 안 된다. 거의 모든 웨딩박람회가 자사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행사 수단이기 때문에, 전문전시 주최사인지 꼭 따져봐야 한다.
‘박람회’란 이름에 걸맞은 전문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진정한 결혼박람회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전문전시장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TBC결혼박람회’는 전시 전문회사가 개최하는 자타공인 대구결혼박람회의 산 역사이다. 13년의 전통과 지역인구수 대비 최다 관람객,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다. 박람회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전문 전시장인 엑스코에서 개최되며, 3,872㎡의 쾌적한 공간에 65개업체가 170여부스의 대규모로 참가한다.
준비하면 할수록 복잡한 결혼 준비를 한번에!
‘TBC결혼박람회’에는 웨딩숍, 웨딩스튜디오, 웨딩드레스, 웨딩홀, 메이크업, 신혼여행, 예물, 한복, 폐백, 예단, 혼수 가전·가구, 인테리어, 예복, 재무설계, 에스테틱 등 대구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최근 대구경북 지역 예비 신혼부부에게 인기 높은 그레이스, 리젠시, 신라, 엠스타, 대구호텔, 경산컨벤션, 오페라, NC하우스, 파라다이스, 아델, 문화웨딩홀, 뉴신라웨딩홀, M스타웨딩홀, 호텔인터불고, 비앙코웨딩, 하늘의정원, 르네상스, 아일랜드, 베이트리, 오월의정원 등이 총출동한다. 엘리샤, 코코, 벨라킴, 라망, 지니K, 거울과창, 송죽이주, 엘리자베스, 러브레터 등의 웨딩숍도 빠지지 않는다.
한 장이 소중한 사진도 나다, S스튜디오, 페레, 라리, 달빛스쿠터, 올제, 라리, 스냅그리고더, 페레, 비니비치 등 엄선된 스튜디오 상품을 모두 한 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 허니문 분야에서도 하나투어, 가야투어, 모두투어, 하나로투어, 롯데JTB 등이 참여하여 예비 신랑?신부에게 꿈같은 허니문 준비를 돕는다.
지역 최고의 예물업체 도쿄앤펄, 더쥬엘, 온스 등이 출품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숙헌한복을 비롯하여 해봉주단, 실크빔, 화화호호, 조선명주 등 고품격 한복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전자랜드와 하이마트가 신혼집 가전을 책임지고, 전통적으로 신혼부부 가구로 인기 높은 에몬스, 겔버트, 장인가구도 큰 규모로 출품했다.
신혼부부의 재무설계는 NH농협이 맡았으며, 유해가스가 전혀없는 독일 명품 전기레인지 AEG(아에게)도 참여하여 박람회 관람객에 한해 파격적인 가격을 선보인다. 구슬림과 해피이불은 예단 준비를 돕는다. 이 정도라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들이 복잡한 결혼준비를 속 시원하게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결혼박람회라 칭할 수 있겠다.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주최측 강채리 팀장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다양한 이벤트를 자신 있게 소개했다. 최근 높아진 결혼비용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의 고민을 덜고자 대구 최고의 결혼 전문 컨설팅 업체인 OK웨딩, H웨딩 그리고 주최사인 대구전람이 마음을 맞대었다. 250,000원 상당의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웨딩상품권을 사전등록자 전원에게 속 시원하게 쏘기로 한 것.
이 뿐만이 아니다. 부지런한 관람객이라면 박람회장에 일찍 오기만 해도 백화점상품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5,000원이나, 사전등록(http://www.daeguexpo.co.kr/)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고민스럽고 답답한 결혼준비를 전문전시장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13년 전통의 ‘TBC결혼박람회’에서 속 시원하게 한 번에 해결해보자. (문의 : TBC 결혼박람회 사무국 053-601-6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