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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가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임상아는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에 출연해 최근 근황과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상아는 최근 10년 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딸 올리비아와 살고 있었다. 임상아는 매일 운동을 하고 있었다. 임상아는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공황장애 때문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라게 했다.
이어 임상아는 인터뷰에서 "전남편은 좋은 사람이었지만 결국 짧고 굵은 결혼 생활을 끝마치게 되었다" 라며 이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임상아는 "사람들은 내가 현지인과 결혼해 영어도 빨리 늘고 도움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었다. 외로웠고 위로가 필요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썸씽`은 한 사람의 인생과 그의 인생을 함께한 음악을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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