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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이 가정용 CCTV `헬로캠` 시범서비스를 시작합니다.
CJ헬로비전은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한 홈카메라 서비스 `헬로캠`서비스를 이번 달 중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헬로캠은 스마트폰을 통해 좌우 최대 345°, 상하 최대 110°까지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어 집안 곳곳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넓은 회전 반경으로 사각지대가 거의 없어 구석에 있는 어린 아이나 반려동물이 화면에 잘 잡히지 않았던 기존 고정형 CCTV를 보완했습니다.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기능도 수행합니다.
CJ헬로비전은 스마트폰으로 TV, 에어컨, 보일러, 조명 등 가정 내 여러 기기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방송의 미래인 스마트홈의 비전을 보여주고자 홈CCTV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방송을 근간으로 모든 가족 구성원에게 편의와 안전을 제공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J헬로비전 인터넷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원격제어는 앱 마켓에서‘홈CCTV 헬로캠’을 내려 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됩니다.
이용요금은 별도의 단말 구입비용 없이 CJ헬로비전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월 7천 원(3년 약정기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CJ헬로비전 홈페이지(www.cjhellovision.com) 또는 고객센터(1855-1000)를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