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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추곤증 증상과 예방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곤증이란 여름철 더위에 지친 상태에서 계절의 전환으로 인해 갑작스런 일교차로 급격하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추곤증은 생체리듬이 파괴되면서 찾아오는데, 몸이 무거워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쉽게 피곤해지기 때문에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불량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추곤증을 예방하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평균 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잠이 오지 않을 때는 반신욕이나 우유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또 12시 이전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갖고, 차, 사탕류는 숙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것이 좋다.
이밖에도 규칙적인 생활, 아침밥 챙겨먹기, 적절한 운동등이 추곤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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