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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의 미국대표 타일러 라쉬가 한글사랑을 전했다.
타일러 라쉬는 앞서 “다음 주 목요일이 한글날이네요! 쉬는 날인데 여러분이 뭐하실 거예요?”라며 한글날에 대한 관심을 표했었다.
오늘(9일) 한글날을 맞아 타일러 라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즐거운 한글날 되세요. #한글날 #1443권 #한글사랑”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미국대표이자 공식 척척박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타일러 라쉬의 한글 사랑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타일러 라쉬 트위터에 누리꾼들은 “한글날 타일러 라쉬” “한글날 타일러 라쉬, 훈훈해” “한글날 타일러 라쉬, 역시 척척박사” “한글날 타일러 라쉬, 외국인도 이렇게 기념하는데” “한글날 타일러 라쉬, 멋있다” “한글날 타일러 라쉬, 더 좋아졌어” “한글날 타일러 라쉬, 완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글날은 훈민정음,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이며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되었다.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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