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키코 열애설에 공식입장표명 안하는 YG "왜 침묵하나?"

입력 2014-10-10 01:24   수정 2014-10-10 01:29

▲지드래곤-키코의 열애설이 ㅓ진 가운데 과거 키코의 행적이 논란이 되고 있다/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키코의 열애설이 보도된지 2일이 지나도록 YG엔터테인먼트에서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8일 한 매체는 그동안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공식적으로 부인했던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 의하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키코를 품에 안은 채 귓속말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에게 가벼운 입맞춤을 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잦은 스킨십이 오고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커플 사진을 나란히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이 나온 건 이번이 벌써 네번째다. 2010년 8월 일본 ‘산케이’에서 처음으로 "지드래곤과 키코가 열애 중이다”는 기사에 대해 지드래곤의 소속사 YG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키코 역시 열애설을 일축했으나 2011년에는 둘의 크리스마스 여행이 네티즌에게 포착됐고, 올해 8월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 사진에 키코가 등장하기도 했다. 그때마다 YG와 키코 측은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지드래곤-키코 열애설에 관한 해당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방금 보도된 키코와 지드래곤의 모습을 봤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며 공식입장을 정리 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으나 2일이 지나도록 아무런 공식입장을 표현하지 않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이 터지자 키코의 과거 행적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과거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가 한국과 중국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가 삭제했다. 또한 그는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가 하면, 경복궁에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증언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지디나 키코나 생각이 있는거야? 둘다 똑같지 뭐", "지드래곤 키코, YG는 뭐하느라 아무말 없어?" "지드래곤 키코, 키코는 일본피도 안 섞였다며 왜저래?", "지드래곤 키코, 이번엔 진짠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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