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세탁, 물 빠지지 않게 오래 입으려면? 이렇게 빨면 'OK'

입력 2014-10-13 23:44  


청바지 세탁 방법이 화제다.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청바지를 원래 모습 그대로 오래 입기 위한 세탁법과 보관법이 관심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청바지는 되도록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반드시 세탁을 해야만 하는 경우에는 형태 유지와 색 빠짐을 막기 위해 청바지의 지퍼와 버튼을 채운 뒤 뒤집어서 찬물과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빨야야 한다.

또한 청바지를 세탁한 후, 그늘에서 거꾸로 매달아 건조하면 청바지의 모양이 뒤틀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청바지를 보관할 때는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처음 산 청바지를 세탁할 때는 더욱 주위를 기울여야한다.
청바지를 처음 샀을 때 하루 정도 소금물에 청바지를 담가두면 물이 빠지지 않아 새것처럼 오랫동안 입을 수 있다.
이어 햇볕에 바싹 말라 빳빳해졌을 때에는 샤워 후 습기가 찬 욕실에 몇 분간 걸어두면 습기로 인해 한층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청바지 세탁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바지 세탁,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청바지 세탁...역시 아는 게 힘이네”, “청바지 세탁, 앞으로 이렇게 해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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