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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지아가 송승헌 외모를 극찬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쓰에이 지아는 10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비정상퀴즈’ 코너 게스트로 첫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송승헌을 언급하였다.
DJ를 맡고있는 김창렬이 “미쓰에이 앨범이 안 나온지 좀 됐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묻자 지아는 “멤버들 각자 개인활동에 집중했다. 저는 중국에서 최근에 영화 촬영을 마쳤다”고 답하며 그동안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미쓰에이 지아는 “이재한 감독님이 중국서 데뷔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 출연했다. 송승헌 오빠랑 유역비 언니와 함께 찍었다”고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에 대해 살짝 귀띔해주기도 했다.
한편, 미쓰에이 지아는 ‘송승헌 실물이 어떠냐’는 김창렬 물음에 “솔직히 오빠 나이가 있는데 너무 어려보이고 몸매도 항상 헬스를 해 너무 좋다”며 “평소에 흰티 하나만 입고 다녀도 라인이 살아있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창렬은 “대충 입어도 멋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보면 정말 짜증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쓰에이 지아 송승헌, 지아와 송승헌이 같은 영화를? 어떤 영화일까 궁금하다”, “미쓰에이 지아 송승헌, 맞아 송승헌 얼굴만 조각같은 게 아니라 몸매도 조각같지”, “미쓰에이 지아 송승헌, 역시 송승헌 멋있어 항상 청바지 모델하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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