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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가 20일 미니 7집 앨범 신곡 ‘12시 30분’을 발표한 가운데 첫 정규 앨범의 ‘비가 오는 날엔’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재진입해 화제다.
비스트 멤버 이기광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는 날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기광이 남긴 `비가 오는 날엔`은 비가 오는 날씨와 비스트의 노래 `비가 오는 날엔`을 말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날씨와 이기광 언급의 영향으로 실시간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은 지난 2011.05.12. 발표한 곡으로 비스트의 첫 정규앨범 Fiction And Fact 공개에 앞서 선공개 되었다.
서정적인 빗소리와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곡으로, 비가 오는 날이면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엔’은 21일 오후 5시 현재 멜론 실시간 차트 98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 차트 재진입에 누리꾼들은 “‘비가 오는 날엔’ 차트 재진입“ ”‘비가 오는 날엔’ 이런 날 딱 이지“ ”‘비가 오는 날엔’, 명곡이다“ ”‘비가 오는 날엔’, 들어도 들어도 좋다“ ”‘비가 오는 날엔’, 딱 좋아“ ”‘비가 오는 날엔’ 명곡“ ”‘비가 오는 날엔’, 취향 저격“ ”‘비가 오는 날엔’, 비오는 날엔 역시 이 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