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내린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메이저리그 남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입력 2014-11-21 17:19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케이트 업튼이 방한하며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케이트 업튼의 남자친구는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스틴 벌렌더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벌렌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케이트 업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20일 김해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그는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 모델로 `지스타`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신동엽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환영해요",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 최고네요", "케이트 업튼 방한, 우와..쩐다", "케이트 업튼 방한, 대박이네", "케이트 업튼 방한, 저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저스틴 벌렌더 인스타그램/ 리처드슨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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