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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중국 드라마 첫 촬영 현장 공개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상엽은 최근 중국 쑤저우 촬영장에서 열린 중국 드라마 `변신꽃미남`의 현장 공개에서 중국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수많은 중국 언론매체가 이상엽을 취재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쳐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현장에는 중국유명언론사 CCTV, 북경위성TV, 상하이 동방위성TV 외에도 대만, 홍콩 등에서 온 매체들이 이상엽의 모습을 담기 위해 바삐 움직였다.
특히 이상엽은 훈훈한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소로 현장을 밝히며 자리에 있던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재 이상엽은 중국 대작드라마 `변신꽃미남`의 주인공인 까칠한 재벌 2세 `고흥` 역을 맡아 중국, 사이판 등지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이상엽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미스 리플리` 등을 비롯해 일본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 레인보우 로즈`, 중국 영화 `전임공략(前任攻略)`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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