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980선을 앞두고 방향성 없이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1980선 위로 소폭 올라섰지만, 오전 9시 6분 현재 어제보다 2.93포인트, 0.15% 내린 1975.6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122억 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이 46억 원, 개인이 75억 원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가 소폭 밀렸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가 중국 금리인하와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업종별로는 중국 금리인하 수혜가 기대됐던 철강 금속이 0.9%로 낙폭이 가장 크고, 건설, 유통, 운송자비 등도 0.1~0.2% 가량 약세입니다.
반면 전기가스가 0.9%, 운수창고와 보험, 기계업종은 0.5% 안팎 상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가 0.4% 하락한 가운데 삼성SDS가 2% 가까이 하락해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는 강보합권이고,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삼성생명은 1~2% 가량 오름세로 출발했습니다.
코스닥은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오전 9시 9분 현재 2.24포인트, 0.39%오른 544.0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은 역시 혼조세입니다.
다음 카카오가 0.8%, 컴투스가 2%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파라다이스는 1.5%, 메디톡스는 2.4% 상승세입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2.90원 오른 1,115.20원을 기록 중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1980선 위로 소폭 올라섰지만, 오전 9시 6분 현재 어제보다 2.93포인트, 0.15% 내린 1975.6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122억 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기관이 46억 원, 개인이 75억 원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가 소폭 밀렸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가 중국 금리인하와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업종별로는 중국 금리인하 수혜가 기대됐던 철강 금속이 0.9%로 낙폭이 가장 크고, 건설, 유통, 운송자비 등도 0.1~0.2% 가량 약세입니다.
반면 전기가스가 0.9%, 운수창고와 보험, 기계업종은 0.5% 안팎 상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가 0.4% 하락한 가운데 삼성SDS가 2% 가까이 하락해 낙폭이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는 강보합권이고,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삼성생명은 1~2% 가량 오름세로 출발했습니다.
코스닥은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오전 9시 9분 현재 2.24포인트, 0.39%오른 544.0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은 역시 혼조세입니다.
다음 카카오가 0.8%, 컴투스가 2%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파라다이스는 1.5%, 메디톡스는 2.4% 상승세입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2.90원 오른 1,115.20원을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