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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속옷 브랜드 `J10` 런칭 (사진=브론시니) |
`콜롬비아 축구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23·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의 뒤를 이어 속옷 광고에 출연했다.
하메스는 최근 속옷 브랜드 ‘J10’ 화보를 촬영했다. ‘J10’은 하메스(=제임스, James)의 이니셜 J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등번호 10번을 합친 이름이다. 콜롬비아 유명 패션상표 ‘브론시니’와 협업으로 하메스 이름을 딴 속옷을 런칭하게 됐다.
앞서 레알 마드리드 간판 호날두도 자신의 이름을 딴 속옷브랜드 ‘CR7’을 출시한 바 있다.
하메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399분 동안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골든슈를 수상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연봉 97억 원)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올 시즌 7골 7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깔끔하고 핸섬한 외모로 전 세계적으로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의 상품성을 극대화해 투자 수익금을 거둬들인다는 입장이다.
이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하메스, 호날두 레알의 얼굴 간판이지” “하메스, 호날두 따라쟁이” “하메스, 호날두, 올시즌 레알 강해졌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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