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 대박 세일 기간! 주의사항 네가지?!

입력 2014-11-27 18:00  


블랙프라이데이의 새로운 개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의 추수감사절인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을 전후한 미국의 할인행사 기간으로 이 시기의 미국 모든 쇼핑몰과 가게들은 엄청난 할인율을 자랑하는 세일을 진행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대힌민국 국민의 해외구매액은 2010년 2742억원에서 4년 만에 1조 400억원으로 급증할 정도로 고객들의 물건 구매 개념이 많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저렴한 가격 때문에 온라인 해외구매가 급증하면서 해외 직구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길 정도로 해외구매를 선호하는 고객들도 있다.

그러나 블랙프라이데이를 이용한 사기가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4가지를 꼼꼼히 따져야한다.

첫번째는 할인쿠폰을 사용할 시 유효기간이 가능한지 확인하며, 두번째로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오는 가짜 광고가 있어 구매 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세번째로 정품이 아닌 상품을 정품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경우도 있어 지나치게 저렴한 품목은 의심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특히 해킹의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개인정보나 신용카드 정보가 유출이 될 수 있어 확실한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누리꾼들은 "블랙프라이데이란, 나도 노리고 있음", "블랙프라이데이란, 이제 더이상 호갱(어수룩한 고객을 뜻하는 속어)이 아니다", "블랙프라이데이란 너무 좋아 현명한 쇼핑", "블랙프라이데이란, 텔레비전 사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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