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한밤 중 다급한 질주 ‘박신혜에게 무슨 일이라도?’

입력 2014-12-02 09:50  


‘피노키오’ 이종석의 ‘무단이탈’이 예고돼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의 7회 예고 영상에는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가 각각 급박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인하는 당찬 목소리와 미소 띈 얼굴로 화장실에서 리포팅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후에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아픈 모습으로 방송국 입사 동기 서범조(김영광 분)의 간호를 받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달포와 인하의 악연의 연결고리인 인하의 엄마 송차옥(진경 분)은 냉소적인 표정으로 “YGN의 뒤통수를 치자는 소립니다”라고 운을 뗀 후, 이후 뉴스를 통해 “흔히 뉴스를 양파 같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는 껍질을 깔수록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우리는 진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라는 코멘트를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코멘트 후 뉴스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에서 그가 YGN을 상대로 무슨 일을 벌인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달포는 늦은 밤 경황이 없는 상태로 다급하게 택시를 잡고 있다. 이후 그의 방송국 상사인 황교동(이필모 분)은 “최달포가 또 사고쳤어?”라는 말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장현규(민성욱 분)는 “아직까지 라인에 복귀를 안 하고 있는데요”라고 말해 달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각오를 다잡으며 기자로 거듭나기로 결심한 달포가 라인에 복귀하지 못할 정도로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는 것.

무엇보다 갑자기 쓰러질 듯 아픈 인하와 라인을 무단이탈한 달포의 급박한 상황이 차옥의 꿍꿍이와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모으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피노키오’의 스펙터클한 전개에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일 밤 10시 SBS를 통해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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