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사희, 악녀 본색 버린 청순 셀카 공개

입력 2014-12-05 11:59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출연 중인 사희가 반전 매력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희는 99회 대본을 듣고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극중 악녀 모습과는 달리 카메라 밖 모습은 애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실제 촬영장에서 사희는 분위기 메이커로 통하지만, 촬영에 들어가기만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차가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희는 ‘아침 연민정’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청담동 스캔들’에서 주영인 역할로 악녀의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99회 방송에서는 주영인(사희 분)의 뒷조사를 지시하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가짜 딸임이 밝혀질 위기에 처해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사희가 본격 악녀 본색을 드러내며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소재로 하여, 아침 드라마로는 이례적인 20%의 시청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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