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남 "규현 게스트하우스, 명동에 방만 60개"... 지난 트위터 보니

입력 2014-12-11 03:05  

▲ 라디오스타 강남 "규현 게스트 하우스 어마어마 하더라" 밝혀


`규현 게스트 하우스 오픈`

규현이 게스트 하우스를 오픈했음을 밝혔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가수 강남, 걸스데이 혜리, 개그맨 유병재, 배우 최태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며 "선배를 찾으러 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규현에게 말하지 않고 무작정 찾아갔다"고 공개했다.

▲ 규현 게스트 하우스 오픈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어 강남은 규현의 게스트 하우스를 갔더니 엄청 크더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명동에 게스트 하우스에 오픈을 했다. 관광객들이 엄청난 시대 아닌가"라고 말하며 "게스트 하우스에 부모님과 누나가 있다. 60실 정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남은 "마당도 있고 노래도 할 수 있다"며 부러워했다.

앞서 규현은 지난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Mom House Myeong-dong~~^^"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게스트하우스 홍보사진을 촬영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규현이 10년동안 활동하면서 모은 돈과 은행 대출도 받았다더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케 했다.

규현 게스트 하우스 오픈 소식에 누리꾼들은 "규현 게스트 하우스 가보고 싶다" "규현 게스트 하우스 외국인들만 갈 수 있다던데" "규현 게스트 하우스 가면 규현 볼 수 있을까?" 등의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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