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에서 `얼굴이 작아지는 토끼자세`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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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신동진, 유승선, 한동진 한의사와 가수 원미연, 쇼핑호스트 이고운영이 함께 내 몸의 건강 적신호, 부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얼굴이 작아지는 토끼자세`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자세를 취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머리를 맑게 하고 목과 얼굴선을 다듬어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은 발뒤꿈치를 잡는다. 그 뒤 숨을 내쉬면서 몸을 앞으로 구부리고 팔은 몸 옆에 편안하게 떨군 채 턱을 몸 쪽으로 당겨주면서 몸을 동그랗게 만든다.
그 후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려 정수리에 자극을 준 다음 천천히 엉덩이부터 바닥에 내리고 고개를 드는 자세이다. 동작이 너무 어렵다면 손을 바닥에 짚고 해도 된다.
네티즌들은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집에서 해 봐야지"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꾸준히 해 봐야지...얼굴 작아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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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신동진, 유승선, 한동진 한의사와 가수 원미연, 쇼핑호스트 이고운영이 함께 내 몸의 건강 적신호, 부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얼굴이 작아지는 토끼자세`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자세를 취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머리를 맑게 하고 목과 얼굴선을 다듬어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은 발뒤꿈치를 잡는다. 그 뒤 숨을 내쉬면서 몸을 앞으로 구부리고 팔은 몸 옆에 편안하게 떨군 채 턱을 몸 쪽으로 당겨주면서 몸을 동그랗게 만든다.
그 후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려 정수리에 자극을 준 다음 천천히 엉덩이부터 바닥에 내리고 고개를 드는 자세이다. 동작이 너무 어렵다면 손을 바닥에 짚고 해도 된다.
네티즌들은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집에서 해 봐야지"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분 좋은 날` 토끼자세, 꾸준히 해 봐야지...얼굴 작아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