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박민영 위해 힐러로 변신? ‘일촉즉발 위기 속 설레는 스킨쉽’

입력 2014-12-22 12:04  


‘힐러’ 지창욱과 박민영의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의 제작진이 위기일발의 상황에 놓인 지창욱(서정후 역)과 박민영(채영신 역)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날카로운 눈초리로 주변을 잔뜩 경계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리바리한 신입 기자 박봉수로 위장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카리스마 넘치는 ‘힐러’ 서정후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변을 살피고 있는 모습. 또한 극중 채영신 역을 맡은 박민영이 그 품 안에 안겨있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욱이, 폭력 상황을 목격하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발작 증세가 나타나는 영신을 보호하려는 듯, 정후는 커다란 손으로 영신을 감싸 안고 있어 상황의 긴박함을 짐작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걱정 어리면서도 뚫어질 듯 강렬한 눈빛으로 영신을 바라보고 있는 정후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묘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기 서울시장 후보의 성접대 사건을 특종 보도한 뒤 납치 위기에 빠진 영신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힐러로 변신했던 정후가 이번 위기상황에서는 또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힐러’ 관계자는 “오늘밤 그동안 방송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영신에 대한 정후의 속마음이 드러난다. 또한, 두 사람을 위협하는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극이 더욱 긴장감 높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 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정면으로 맞서며 벌어지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힐러‘ 5회는 오늘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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