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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과 정은우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둘의 인연의 시작이었던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복수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두 사람이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이 닿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했다.
당시 극중 박한별은 가업인 황소간장의 대를 이어가기 위해 후계자 대결에 뛰어든 인물로 이 과정에서 극중 설도현(정은우 분)과 애틋한 애정을 키워간다.
극중 정은우가 열연한 설도현은 유럽의 대학에서 유학하고 갓 귀국한 국민 훈남으로 상속자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허당’의 매력을 과시하는 인물로 뭇 여성의 사랑을 한 몸에 받지만, 박한별만을 바라보는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보여주었다.
이에 박한별과 정은우는 극중 포옹, 쓰다듬기 등 다양한 스킵십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큰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한편, 박한별 정은우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열애, 드라마가 연기가 아니었네”, “박한별 정은우 열애, 진짜 둘이 잘 어울린다”, “박한별 정은우 열애, 그때부터 기미가 보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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