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2,핑크 전신 레깅스 화제...과거 시구 의상 해명 보니 "애플힙 보여주고 싶어"

입력 2014-12-26 12:56  



클라라 귀요미송2,핑크 전신 레깅스 화제...과거 시구 의상 해명 보니 "애플힙 보여주고 싶어"

클라라 귀요미송2

방송인 클라라가 `귀요미송2` 전신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언급한 `시구 레깅스 해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5일 오후 6시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곡 `귀요미송2`를 선보였다.

이날 `귀요미송2`를 부르러 무대에 올라온 클라라는 은발에 분홍색 전신 타이즈 차림이었다.

클라라는 "1 더하기 1은 귀요미"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귀요미송2`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무대에서 귀여움의 대표 몸동작인 볼에 바람 불어넣기, 혀 내밀기, 윙크하기 등을 함께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과거 선보인 시구 레깅스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클라라는 5월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선보였던 시구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클라라는 "인지도가 낮은 나에게 시구를 의뢰해주신 구단에 부응하고 싶어 연예인 시구를 많이 검색해봤다. 다들 편안하게 입었던데 나는 건강미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봉태규가 "레깅스를 입고 시구를 하면 크게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계산한 것 아닌가"라고 질문하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워낙 방송에서 내 상체가 주목받았기 때문에 애플힙도 보여드리고 싶었고 하체도 건강하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레깅스를 입었다. 욕심이 컸다"며 레깅스를 입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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