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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해피독 런칭을 기념해 현장 홍보활동이 진행된다.
현장 홍보활동은 오는 12월 28일(일) 오후3시에 강남구 소재 양재천(강남수도사업소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애견 전문가인 이웅종 교수가 참여해 사인회 및 반려견 사진찍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채널 해피독 홍보전단 및 애견전용 물티슈 증정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채널 해피독은 국내 반려견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애견 전문 채널로 지난 18일부터 강남과 서초 씨앤앰케이블방송(cable & more, 대표 장영보)을 통해 국내 개들에게 최적화된 ‘채널 해피독’을 방송하고 있다.
채널 해피독은 국내 애견들이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영상과 오디오로 구성돼 있으며, 고주파와 자연음이 섞인 테라피 음악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특히 테라피 음악은 반려견이 아플 때, 예민한 임신견, 수술 전후, 밤 시간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도 주인이 출근 또는 외출 시 혼자 있는 반려견들의 생활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순환 편성했다.
곽상기 채널해피독 대표는 “개의 눈높이에 맞는 카메라 앵글과 개가 볼 수 있는 색깔 등을 응용한 콘텐츠뿐 아니라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보다 과학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에 불가피한 ‘반려견’들이 방송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씨앤앰 강남 채널 65번에서 방송되는 채널 해피독은 월 8천원에 이용가능하며, 서울 강남구, 서초구 지역에 이어 향후 서비스 지역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