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근로복지공단이 다문화가정 자녀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9일 산재연금을 받고 있는 총 15개 다문화 가정을 선발해 자녀 장학금으로 각 100만원씩 총 1천5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2년부터 산재연급 수급자 가정 복지향상을 위해 사업을 벌여왔으며 2012년에는 장학금 2천700만원, 2013년에는 2천만원의 종합건강검진과 가족사진 촬영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외국인 근로자도 일하다 다치면 우리나라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공단의 소중한 고객"이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산재연금을 받는 외국인 근로자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9일 산재연금을 받고 있는 총 15개 다문화 가정을 선발해 자녀 장학금으로 각 100만원씩 총 1천5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2년부터 산재연급 수급자 가정 복지향상을 위해 사업을 벌여왔으며 2012년에는 장학금 2천700만원, 2013년에는 2천만원의 종합건강검진과 가족사진 촬영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외국인 근로자도 일하다 다치면 우리나라 산재보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공단의 소중한 고객"이라며"이번 행사를 통해 산재연금을 받는 외국인 근로자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