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체감경기 실적지수(실적BSI)가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1천2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4분기 체감경기지표를 조사한 결과, 실적 BSI는 3분기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61.6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세월호 사건 등의 여파로 2분기 때 큰 타격을 받았던 숙박·음식점업이 이전 분기에 이어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건설업(2.1p↓)과 도소매업(2.0p↓)은 부동산 건설경기의 부진에 따른 국내 건설수주 물량 감소와 지속적인 내수침체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업황 실적이 하락했다.
2015년 1분기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전망지수(전망 BSI)는 78.4로 전분기 대비 1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1천2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4분기 체감경기지표를 조사한 결과, 실적 BSI는 3분기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한 61.6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세월호 사건 등의 여파로 2분기 때 큰 타격을 받았던 숙박·음식점업이 이전 분기에 이어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건설업(2.1p↓)과 도소매업(2.0p↓)은 부동산 건설경기의 부진에 따른 국내 건설수주 물량 감소와 지속적인 내수침체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업황 실적이 하락했다.
2015년 1분기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 전망지수(전망 BSI)는 78.4로 전분기 대비 1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