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파격 원조`뱅뱅` 가수와 비교하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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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수 에일리, 씨스타 효린, 럭키제이 제시가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한 가운데 원조 `뱅뱅` 세 미녀가 화제다.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와 효린, 제시가 꾸민 무대의 원조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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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조 `뱅뱅`의 세 미녀 아리아나 그란데, 제시 제이, 니키 미나즈와 에일리, 효린, 제시를 비교하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미국 출생 93년 생으로 귀여운 얼굴과 볼륨 있는 몸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제시 제이는 영국 출생 88년 생으 실력파 가수로 매력적인 목소리에 많은 팬들이 있다. 니키 미나즈는 완벽한 볼륨 몸매와 파격적인 패션으로 등장할 때마다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가수다. 니키 미나즈는 10대 시절 낙태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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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와..진짜 이미지 비슷하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진짜 멋지다 6명 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저런 무대 언제 다시 보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효린과 에일리는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원한 가창력을,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을 뽐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해 실력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섹시미까지 보여주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제시제이/제시/니키미나즈 SNS/ 코스모폴리탄/ 한경DB/ 구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