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김성수 "후배들 밥과 술은 내가 산다" 후배 사랑

입력 2015-01-14 12:42  

`여유만만` 김성수 "후배들 밥과 술은 내가 산다" `후배 사랑`

`여유만만`에 출연한 대중문화 평론가 김성수는 "후배들은 만나면 밥과 술은 내가 산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 나눔‘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인문학자 김경집, 역사학자 김준혁, 대중문화 평론가 김성수, 아나운서 정용실, 철학자 탁석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서민들보다 더 잘 살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나눔에 대해 먼저 나서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영구는 김성수에게 “나눔을 많이 실천 하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어 이정민도 “내가 알기론 김성수는 연극계에서 알아주는 대선배다.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수는 “그래서 난 연극계 후배들을 만나면 술과 밥을 산다”라며 “자주는 아니지만 후배들을 만나면 술과 밥은 내가 책임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그렇게 사다보니 내가 요즘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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