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난 2007년 12월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신용평가 AAA를 받은 이후 8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신용평가사들은 한화생명을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이익창출력과 지급여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했습니다.
특히, 한화생명은 대규모 영업망을 기반으로 설계사 인력관리가 우수하게 이뤄지고 있고, 영업 채널 중 가장 중요도가 높은 대면채널에서의 영업효율지표가 업계 최고수준을 나타내는 점이 높이 평가됐습니다.
또한, 보장성 보험 영업 강화를 통해 사차익 확보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3분기 보장성 부문의 연납화보험료(APE)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3대 평가기관은 모두 이와 같은 내용을 근거로 한화생명의 등급전망(Rating Outlook)을 `AAA/안정적(Stable)`으로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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