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과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리마인드 웨딩사진이 새삼 화제다.
하리수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결혼한 지 8년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야외 수영장, 해변 등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리수는 "다시 찍는 웨딩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라며 "야외 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았는데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행복해보여요” “하리수 미키정, 알콩달콩하네” “하리수 미키정,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하리수 페이스북)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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