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랑이 향한 만세의 '폭풍 매너'

입력 2015-02-06 18:17  


‘삼둥이’ 만세가 사랑을 위해 초특급 매너남으로 변신했다.

오는 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4회에서는 ‘함께 크는 아이들’이 방송된다. 이날 ‘슈퍼맨’에서는 도쿄에 이어 송도에서 재회한 대한-민국-만세와 사랑의 두 번 째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 특히 이중 만세가 사랑 전담 매너남에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둥이 중 막내이자 ‘자유영혼’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천방지축 매력을 뽐내는 만세. 공개된 사진 속 만세는 그 동안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로 사랑을 보살펴주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특급 매너를 선보이고 있는 것.

만세는 사랑의 썰매를 대신 챙겨주고, ‘잠자는 눈밭의 사랑공주’를 구하기 위해 ‘만세왕자’로 변신하는 등 신출귀몰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잠든 사랑공주를 깨우기 위해 입술을 내밀고 다가서는 만세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사랑을 위해 ‘일일 흑기사’를 자청한 만세의 모습에 송일국은 “만세가 이렇게 매너가 좋은 줄 몰랐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만세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삼둥이 만세 폭풍매너”, “삼둥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이번 방송도 부탁할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4회는 오는 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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