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호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김소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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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더 팩트는 `김소은(26)과 손호준(31)의 심야 데이트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장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손호준과 열애설이 제기되자 김소은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입장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손호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김소은(26)은 2005년 MBC 드라마 `슬픈 연가`에서 어린 박혜인 역으로 데뷔했다. 그후 2005~2006 MBC `자매바다`, 2006 KBS2 `첫사랑`, 2009 KBS2 `천추태후` 등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후 2009 KBS2 `꽃보다 남자`에서 배우 김범과 핑크빛 사랑을 연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지난해 tvN `라이어 게임`에서 남다정 역할로 열연했다.
또한 김소은은 2006 영화 `플라이 대디`, 2007 `우아한 세계`, `두 사람이다` 2014 `소녀괴담`, `현기증`에 출연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그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으로 뉴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with 송재림)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소은은 송재림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가상 부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은과 손호준의 열애가 사실로 드러나면 김소은이 출연중인 `우리결혼했어요 4`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호준-김소은 정말? 둘이 사귀는 거야?", "손호준-김소은 사귀면 좋고 안 사귀면 더 좋고", "손호준-김소은 둘이 잘 어울리네 숨길 필요가 있나?", "손호준-김소은, 손호준 활동 많이 했네", "손호준-김소은, 손호준 무명생활 끝에 응사로 떠서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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