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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에 정우의 모습이 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말미에서는 만재도를 찾은 정우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우는 만재도에 입성하자마자 손호준과 진한 포옹을 하며 친분을 드러냈고, 차승원과 유해진에게는 깍듯한 90도 인사를 하며 예의를 갖췄다.
정우는 “선배님 두세요.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열심히 일했지만 허당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궁이와 멀찍이 떨어져 부채질하는 정우를 본 유해진은 “거기서 부쳐봤자 안 온다”고 말했고, 다른 일을 할 때도 “안된다”는 말이 줄을 이었다.
또 양파를 썰면서도 차승원에게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고 제지당해 결국 좌절하고 말았다.
정우는 손호준과 멍하니 아궁이 앞에 앉아 “엉망진창됐다”고 푸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 손호준 못지 않은 허당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 엄청나”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 이번주에 나올 줄 알았는데” “‘삼시세끼’ 어촌편 정우 빨리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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