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릴리M, 14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이기적인 기럭지와 외모

입력 2015-02-15 20:21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릴리M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4)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배틀오디션 3조 대결에는 릴리엠과 강푸름이 무대를 꾸몄다.

릴리M은 켈리클락슨의 `Since U Been Gone`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릴리M은 노래를 부르며 나이를 뛰어넘는 가창력과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무대를 끝낸후 릴리M은 "고맙습니다"라고 귀엽게 인사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유희열은 "놀라운 점 중 하나는 릴리의 보컬이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 곡이 고음에서 노는 자리가 있다. 그 자리는 웬만큼 노래 잘 해서는 조금만 실수해도 부담스럽게 들릴 텐데 부담스럽지 않았다. 그리고 사이에 끝음처리가 돼 울려서 들리는데 팝가수의 기분좋은 소리가 몇 번 들리더라. 나머지 단점이 가려질 정도로 좋았다. 많이 성장한 거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양현석은 "릴리는 어린 친구가 노래하는 게 아니라 기성가수의 감성을 뛰어넘을 정도로 재능을 갖고 있다. 근데 이 켈리클락슨 노래는 평소 릴리가 잘 안부르던 노래지 않을까. 무엇을 고치기 위한 숙제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전에 릴리를 좋아했던 점은 힘이 좋은 자연산 물고기 같았다. 때로는 표면이 거칠고 상처가 있어도 자연에서 왔다는 걸 느낄 정도로 힘이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양식 같은 느낌이었다.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가 정말 어려운 노래다. 그런데 난 정말 놀랐다. 그냥 흉성부터 두성까지 다 썼다. 내가 별로 가르친 것도 없다. 근데 그냥 타고난 가르칠 수 없는 것들을 가지고 있어서 내가 유일하게 거의 지적을 안한 참가자다. 뭘 지적해야할지 모르겠다. 놀라운 면이 있는 친구다. 잘봤다"고 극찬했다.

앞서 릴리M은 나수현과 미스에이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을 색다르게 편곡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방송후 릴리M의 외모와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릴리M은 14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기럭지와 매력적인 페이스의 소유자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K팝스타4 릴리M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릴리M, 정말 최고" "K팝스타4 릴리M, 어린데 어쩜 저런 목소리가" "K팝스타4 릴리M, 놀랍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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