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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교육 전문 ‘올에듀넷’이 올해 국가자격증으로 전환돼 첫 시험을 치르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 국가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한국에너지평가사교육원을 설립했다.
현재 한국에너지평가사교육원에서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시험을 대비해 유명 건축사 출신으로 구성된 강사진의 강의를 PC와 모바일로 제공하고 있으며 합격할 때까지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ALL-PASS 2년 합격반’을 운영 중이다.
ALL-PASS 2년 합격반은 1차 필기시험 과목과 2차 실기시험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론과정과 적중문제풀이 패키지를 79만원에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강좌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제2조에 의거 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등 건축물의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같은 법률 제31조에 따라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이 자격증은 지난해 에너지관리공단이 신설한 민간자격증이었으나 정부가 이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해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전환했다.
올해 처음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증 전환을 앞두고 있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국내에는 현재 에너지전문가가 크게 모자란 상황에 건축물 에너지 관련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도입돼 유망자격증으로 꼽히고 있어 취업준비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취업을 준비해 온 취업준비생은 물론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들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해 각종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자격시험 관련 사항이 공개되지 않고 있어 응시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이에 올에듀넷은 한국에너지평가사교육원을 설립, 유명 건축사 출신으로 구성된 강사진의 강의를 PC와 모바일로 제공하고 있다.
올에듀넷 건축물에너지평가사 2년 합격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수강신청은 한국에너지평가사교육원홈페이지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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