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세 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2일 박정아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아가 전상우와 열애 중이다. 3개월 정도 됐다”며 “아직 연애 초기이기에 두 사람의 결혼까지 언급하기에는 조심스럽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정아와 전상우는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한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는 연기자로 전향 후 예능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상우는 2004년 KPGA에 입회한 실력파 골퍼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정아 전상우, 축하해요” “박정아 전상우, 예쁜 만남 이어가세요” “박정아 전상우,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DB)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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