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물 기증은 생일을 보다 특별하게 축하하고 싶은 마음에 나눔을 선택했으며,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진행됐다. 팬들은 “이기광 군의 생일에 빈곤국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이 속한 비스트는 지난 17일 일본에서 독립 레이블 ‘비스트뮤직’을 설립하고, 타이틀곡 ‘원’으로 일본 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www.worldsha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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